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비판했던 '현관문 테러' 보복 대행 사건으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한다고 판단하여 유죄를 인정했다.재판부는 피해자로부터 용서를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