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 30대 구속 송치
일본인으로 귀화한 30대가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인 '마나토끼'를 운영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이용자 모아 도박 배너 광고로 막대한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불법 복제 만화 공유사이트 운영 혐의로 수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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