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7.3m의 대형 밍크고래 한 마리가 어선 그물에 걸려 혼획되었다. 이 고래는 울산 동구 방어진항 인근 해상에서 발견되었다. 해당 사건은 근해자망어선의 조업 중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