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나루 모래사장 식생 변질로 환경 훼손 논란 일어
백제 역사 중심지인 공주 고마나루의 모래사장이 공주보 담수로 인해 식생이 활착된 풀숲으로 변질되어 훼손되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원상회복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관련 기관들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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