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청년 김강우는 2019년 5월 20일 압록강을 건너 북한 양강도 혜산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여권과 아이폰을 소지하고 강을 건<0xEB><0x84><0x9C>습니다. 이 사건은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이라는 제목으로 다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