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에서 실탄 100발이 분실되었으나 교정 당국이 행방을 찾지 못해 수사를 의뢰했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이 사건의 경위 파악을 위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이는 지난 6월 대전교도소 종합감사 과정에서 보유 탄약 중 권총탄 장부와 관련하여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