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등학생의 희망 직업 1위는 운동선수였으며, 중·고등학생은 교사를 희망 직업으로 선택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조사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학교급별 희망 직업 상위 3위 변화를 분석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