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작가 로커스상 후보에 올랐다
김성일 작가는 판타지는 이야기를 위해 세상을 먼저 창조한다고 말했다. 그는 30년간 TRPG 출판사 운영 및 SFF 소설가로 활동했으며, 이번에 천선란과 함께 한국 작가로 로커스상 후보에 올랐다. 이는 한국 작가로서 세계적인 SF 시상식인 로커스상 후보에 오르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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