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복지 담당자들이 업무 부담으로 인한 정서적 소진을 회복하고 현장 역량을 높이기 위해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사회복지연구센터는 다음 달에 WE호텔과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맞춤형 복지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활동은 업무 부담이 큰 읍면동 복지 담당자들의 회복과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