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배달을 위해 아파트를 방문하던 기사가 관리직원으로부터 인적사항과 헬멧을 요구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음식을 1층에 두고 간 사연을 공개했다. 이 사건은 배달 기사의 인권 및 개인정보 보호 문제와 관련하여 다루어졌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해운대주민'에 게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