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의 7월 주택가격동향 조사에서 서울 상승률은 1.05%로 전월 대비 소폭 둔화되었으나 경기 상승폭 확대에 따라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동탄 지역은 6.25%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강북권과 중저가 주택 간의 가격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