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반 퇴직한 남성이 앞으로의 삶에 대해 고민을 나누었다. 글쓰기를 하면서 돈과 작가라는 호칭을 얻었고, 이는 현재 직업보다 더 큰 자부심을 주었다. 필자 역시 글쓰기와 상담 활동을 병행하며 여러 것을 얻게 되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