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2026년 '인생독서×인생서점' 사업에 참여할 지역서점을 공모했다. 이 사업을 위해 동네책방지기 5년 차가 참여하여 공모에 도전했으며 전국적으로 200곳이 최종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