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내 분실된 탄약 140발 행방을 찾지 못해 경찰에 수사 의뢰
법무부는 대전교도소 등에서 분실된 탄약 140발의 행방을 찾지 못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충남 천안교도소의 장부와 실제 보유 탄약 수가 불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법무부는 실탄 분실 사건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