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학교 197곳의 출입관리 안전시설 현황을 조사한 결과, 10곳 중 6곳의 출입통제 시설 보완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조사 대상 학교 중 127곳(64.5%)에서 출입구에 대한 보완이 필요했으며, 울타리 보완이 필요한 학교는 49곳(24.9%)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학생 보호 활동과 관련하여 시설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