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재정 여건에도 학교에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강행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재정 여건을 이유로 신규 시설사업을 축소하는 기조 속에서 수억 원이 투입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사업을 강행했다. 이는 정부의 공공기관 ESS 저장장치 의무화 방침 완화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해당 사업에 대해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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