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 공급 안정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올해 콩나물용 콩 시장 접근 물량을 1만 7450톤으로 설정하고 WTO 양허관세율 대신 5%의 저율 관세를 적용했다. 이는 콩나물 재배용 콩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에 대해 정의당은 정부가 해당 수입 방침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