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에서 중년 여성이 돌계단에 앉아 목욕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비판을 받았습니다. 해당 영상은 커뮤니티와 SNS에 공유되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영상에는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청계천 수변 돌담길에 앉아 목욕용품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