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들이 제주에서 20일간의 글로벌 배움여행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관광공사, 제주한라대학교, 프랑스 현지 EPS여행사가 공동 운영했다. 여행단 21명은 한국어 강좌 등을 포함하여 제주에서 체류하며 학습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