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대교 북단 진입로에서 약 8cm의 단차가 확인되었다. 이전에 성수대교 남단 진입로에서도 약 9cm의 단차가 발견된 바 있다. 서울시는 구조적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으나 한강 교량 진입로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