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만 7천여 명이 향찰 관련 논란에 연루되었다. 이들은 사탕을 받았다는 이유로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해당 사건은 향찰과 관련된 논란을 중심으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