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미설치로 장애인 차별 논란 인권위에 진정 접수
서울 동작구의 한 카페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대신 일반 키오스크만 설치되어 장애인들이 사용에서 배제되고 차별받고 있다는 내용으로 인권위에 진정이 접수되었다. 장애인용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되었으나 예외 조항이 광범위하고 대체 수단 마련 관련 규정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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