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청은 공무원 사칭 범죄 발생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열흘 이상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는 인사철과 겹쳐서 신고가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정부 차원의 경고 속에서 해당 지자체의 대응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