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산림법인 소속 산림기술자 중 1만 6970명 중 6749명이 자격 대여나 명의 도용이 의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지적한 '산불 카르텔'과 관련된 실태이다. 감사원은 2023년부터 올해 5월까지 해당 기술자들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