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일보의 명촉 국장이 신천지 연루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신천지를 교회로 보지 않고 광고주로 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구성원 중 신천지 신자는 한 명도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