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몸이 좋지 않아 산책을 하려다 장마철 물웅덩이를 피해 걸었다. 주변의 울창하고 푸른 나무들과 청아한 새소리를 보며 자연의 색과 소리가 오묘하다고 느꼈다. 이러한 경험은 글쓴이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