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에 처음으로 공동 저술 경험 후 심리적 어려움을 겪음
글쓴이는 66세에 처음으로 퇴고 과정을 경험하며 어려움을 느꼈다. 브런치 작가 26인의 공저에 참여했으나 다른 작가들의 글을 읽는 것에 주저함을 보였다. 책 출간 후에도 자신의 글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 소수의 가족에게만 알렸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