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리 산타모니카호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하루 두 번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추자 주민들의 요구에 따른 노선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합니다. 다만, 성수기 이후에는 기존 운항 체계로 복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