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가 쓴 수목원 이야기에 담긴 과거와 현재의 삶의 경험
나무의사가 쓴 책은 수목원의 식물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황금비 나무사의 고향인 강원도와 태안, 서산 등 서해안 지역에 대한 추억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식물 소개뿐만 아니라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삶이 식물들에 투영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따라서 책은 식물 소개 이상의 삶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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