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코인 보유자, 내년부터 신고 여부 검증 강화될 전망
국내 거주자인 김모 씨는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에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신고하지 않았다. 국세청이 해외 가상가상자산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여 신고를 미뤄왔다. 내년부터 고액 가상가상자산 신고에 대한 검증이 강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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