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투자 컨소시엄 '팀61'을 통해 미국 프로야구 팀인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투자는 1020억 원 규모로 이루어졌다. 박찬호는 이 발표를 통해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