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중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자신의 시신을 대학에 기증했습니다. 이는 의학 교육과 연구를 위한 후학 양성을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유족은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