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여 임직원의 업무 노하우를 지식 자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AX와 DX 기술을 접목한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부발전은 이러한 노하우 축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