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과도한 부채를 가질 경우 유망한 신사업 기회를 포기하여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우량 프로젝트 투자에 제약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채 탕감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