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위원장 인선에 송기섭 전 군수가 주목받는다
12월 2일에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친일재산 국가귀속TF를 구성한 경험이 있어 이 위원회에 적임자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보훈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송기섭 전 군수의 친일청산 의지와 실전 경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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