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에서 사업장을 떠난 외국인 계절노동자 A씨에 대한 인권 침해 논란이 제기되었다. A씨가 관리자로부터 흉기로 위협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관련 조사가 진행 중이다. 보령시와 출입국관리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