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장애인의 이동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동휠체어 동력 보조장치와 같은 맞춤형 보조기기를 최대 3년간 장기 대여해 주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2530 장애인 일상 활력 프로젝트'의 일부로 진행된다. 신청은 서울시보조기기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