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의 측근은 고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싼 유족 불화설을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장모가 음식을 챙겨줄 정도로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구준엽이 여전히 서희원 씨 곁을 지키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