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생태 자원과 도예 예술을 결합한 활동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과거 특별기획전에서 인기 있었던 촉각 전시 콘텐츠를 기반으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