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의 음주율과 고위험 음주율이 크게 감소하여 '음주의 섬'이라는 오명을 벗게 되었다. 질병관리청은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이러한 건강 형태 변화를 분석했다. 지난해 제주 지역의 월간 음주율은 57.1%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