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통일미래연구원에서 열린 세미나는 재일제주인 북송의 상처를 현재의 과제로 제시했다. 냉전 시기 북송 사업은 많은 가족의 이별, 인권 침해 및 지속적인 고통을 남겼다. 북송자의 상당수가 제주에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