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 요구
보건의료노조는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을 요구했다. 이는 대한적십자사가 국민의 혈액사업을 전담하고 전국 7개 적십자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한다. 노조는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해당 사항을 의결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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