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민미술관에서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이 살인미수와 방화 예비 혐의로 구속되었다. 법원은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다.해당 남성은 미술관에서 난동을 벌인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