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노동 AI 5·18 현장을 탐방하며 민주주의를 학습하는 여정
제천간디학교 학생들과 인솔 교사들이 18박 19일 동안 서울과 광주를 여행하며 사회 갈등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이들은 교과서 내용을 넘어 민주주의의 의미를 탐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기록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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