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용객이 개인용 캠핑의자를 가지고 영덕 경정리해수욕장에 입장했다가 퇴거를 요구받은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이용객은 딸과 함께 휴가를 위해 해수욕장을 방문했으며, 개인용 캠핑의자를 소지하고 입장했다. 이 사건은 해수욕장 이용 규정과 관련하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