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미국·이탈리아 발레 에투알들이 한국 무대에 오른다
박세은은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 에투알 출신으로 동양인 최초로 한국 무대에 공연을 선보인다. 그는 다음 달 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갈라 공연 ‘우리 시대 에투알 2026’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의 에투알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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