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남원시립국악단은 창작 국악극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공연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정지아 작가의 소설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