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 교수, 후학 양성을 위해 시신 기증 및 발전기금 기부
해부학 교육과 연구에 헌신한 70대 의대 명예교수가 후학 발전을 위해 자신의 시신을 기증했습니다. 조선대는 고 김종중 명예교수의 유족이 고인의 시신을 기증하고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평생 해부학 교육과 연구에 헌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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