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약 17억 원의 영치금을 받았습니다. 이는 현직 대통령 연봉의 6배를 넘는 금액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같은 기간 약 1억 7천만 원의 영치금을 수령하여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