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단체 '마을숲 친구들'이 경로당에서 생태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실내 휴식처인 경로당을 숲과 사람이 교감하는 생태 문화 거점으로 변화시킵니다. 이는 초고령사회 노인 복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